방송을 켜는 것보다 어려운 건
사람을 모으는 일입니다
라이브를 해본 셀러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장비가 없다는 게 아닙니다. 준비는 다 했는데 들어온 사람이 몇 명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업계에서도 매출이 나온 방송은 대개 광고비를 따로 썼거나 가격을 크게 낮춘 경우로 봅니다.
오렌지 라이브 커머스는 스튜디오를 빌려주는 곳이 아니라, 시청자를 데려다주는 곳입니다. 방송 준비를 대신하는 건 그다음 일입니다.
편성표에 실립니다
방송을 혼자 열면 아무도 모릅니다. 오렌지 라이브 커머스 편성표에 오르면 오렌지 라이브를 보러 온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셀러의 방송을 만나게 됩니다.
알림 구독자에게 갑니다
카테고리별 알림을 신청해 둔 사람에게 방송 전 안내가 나갑니다. 셀러가 팔로워를 처음부터 모을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 채널로 동시에 나갑니다
한 번 찍어 계약된 채널로 함께 송출합니다. 채널 하나에 걸었을 때보다 도달이 늘고, 실패했을 때의 타격이 줄어듭니다.
숫자로 먼저 따져보세요
조건을 바꾸면 예상 시청자와 주문, 수수료와 제작비를 뺀 순수익이 바로 바뀝니다. 적자가 나는 조건이면 적자라고 그대로 보여줍니다.
방송 1회 기준 · 전환율 7% 가정
- 예상 시청자
- 0명
- 예상 주문
- 0건
- 라이브 매출
- 0원
- 회당 순수익
- 0원
전환율 시나리오별 월 순수익
전환율 — 라이브 쇼핑의 구매전환율은 업계에서 5~10%를 평균, 15% 이상을 상위권으로 봅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그보다 보수적으로 4% / 7% / 11% 세 가지를 씁니다.
시청자 — 신규 셀러의 초기 방송을 기준으로 채널별 1회 고유 시청자를 네이버 90명, 틱톡 70명, 유튜브 55명, 카카오 40명으로 낮게 잡았습니다. 소상공인 라이브가 회당 50명 안팎에서 출발한다는 업계 실측을 반영한 값입니다. 여기에 카테고리와 진행 방식 계수를 곱하고, 편성·알림 유입분 12%를 더합니다.
채널을 늘려도 시청자가 그대로 더해지지는 않습니다. 같은 사람이 여러 채널에서 보기도 하고 관심이 분산되기도 해서, 도달이 큰 채널부터 65%씩 체감시켜 합산합니다. 방송을 자주 할수록 단골이 쌓이는 효과는 월 1회 대비 최대 35%까지만 반영했습니다.
비용 — 제작비는 스튜디오 안내 요금표를 그대로 씁니다. 직접 진행 90,000원(BOOTH C 2시간), 호스트와 함께 620,000원, 호스트 전담 720,000원입니다. 물류비는 주문당 3,000원, 수수료는 채널과 플랫폼을 합쳐 12%로 가정했습니다.
바뀔 수 있는 값 — 수수료율과 제작비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조건은 심사와 협의를 거쳐 계약서에 담깁니다.
어느 채널에서 팔아야 할까요
채널마다 사람이 모이는 방식이 다릅니다. 상품 성격에 맞는 곳을 고르는 게 시청자 수보다 중요합니다. 어디에 걸지 정하기 어려우시면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 채널 | 사람이 모이는 방식 | 잘 맞는 상품 | 알아둘 점 | 연동 방식 |
|---|---|---|---|---|
| 네이버 쇼핑라이브 | 검색과 스마트스토어에서 유입됩니다. 살 마음을 먹고 찾아온 사람이 많습니다. | 신선식품, 생활필수품처럼 검색해서 사는 상품 | 방송 조회용 공개 API가 없어 링크를 사람이 등록해야 합니다. | 수동 등록 |
| 유튜브 쇼핑 | 구독자와 추천 알고리즘에서 옵니다. 방송이 끝나도 영상이 계속 남아 일합니다. | 설명이 필요한 상품, 시연이 효과적인 상품 | 다시보기가 자산으로 쌓입니다. 대신 즉시 구매 전환은 낮은 편입니다. | API 자동 |
| 틱톡샵 | 추천 알고리즘이 관심사 기준으로 밀어줍니다. 몰랐던 상품을 만나는 발견형입니다. | 보는 순간 사고 싶어지는 상품, 젊은 층 대상 | 구매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습니다. 파트너 승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 승인 후 연동 |
| 카카오 쇼핑라이브 | 카카오톡 알림으로 도달합니다. 한 번 본 사람을 다시 부르기 좋습니다. | 재구매가 일어나는 상품, 선물 수요가 있는 상품 | 공개 API가 없어 링크를 사람이 등록해야 합니다. | 수동 등록 |
입점하면 달라지는 것
신청부터 첫 방송까지
서류와 상품을 확인하고 조건을 맞춘 뒤, 온보딩 과정에서 첫 방송을 함께 준비합니다.
신청 접수
아래 양식을 작성해 주세요. 접수되면 접수번호를 바로 알려드립니다.
서류 확인
사업자등록증, 통신판매업 신고, 품목별 인허가 서류를 확인합니다.
상품·조건 협의
담당 MD가 상품 구성, 공급 조건, 수수료, 정산 주기를 함께 정합니다.
계약
전자서명으로 계약을 진행합니다. 조건은 계약서에 그대로 담깁니다.
온보딩·첫 방송
방송 기획, 스튜디오 예약, 상품 입고를 마치고 첫 방송을 진행합니다.
셀러 콘솔 · 화면 구성 예시
입점하면 콘솔 하나로
방송과 정산을 봅니다
계약이 끝나면 셀러 전용 콘솔 계정을 드립니다. 방송 기획서 작성, 스튜디오 예약, 상품 등록, 재고 확인, 주문과 정산까지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 방송 기획과 편성상품 구성, 가격, 쿠폰, 수량, 담당자를 적어 승인 요청까지 올립니다.
- 재고와 출고방송에 배정한 수량, 남은 재고, 출고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 정산 명세매출, 취소·환불, 수수료, 제작비, 물류비, 세금을 항목별로 나눠 보여줍니다. 이의신청도 콘솔에서 접수합니다.
셀러 콘솔은 정식 오픈에 맞춰 열립니다. 오픈 전 입점하신 셀러에게는 사전 계정을 드립니다.
입점 신청
셀러로 직접 방송하실 분과, 상품만 공급하실 브랜드의 양식을 나눠두었습니다.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담당 MD가 영업일 3일 안에 연락드립니다. 서류와 상품 검토까지 마치면 영업일 7~10일 안에 결과를 안내합니다.
접수 내용은 등록하신 이메일로도 보내드렸습니다.
제안서를 받았습니다
담당 MD가 상품과 공급 조건을 검토한 뒤 영업일 3일 안에 연락드립니다. 샘플이 필요한 경우 수령 주소를 함께 안내드립니다.